구약39권7

  • 믿음

    창세기 12장~50장까지 크게 믿음을 설명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12장~25:11까지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시작과 끝을 보여주며
    25:12~36절까지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계승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의 차이를 보여준다. 이삭과 이스마엘, 야곱과 에서 등을 통해서 설명하신다.
    37장 ~ 50장은 요셉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지도력의 모델로 요셉이 등장한다. 실제 그리스도인의 실체 및 정체성을 보여준다.

  • 가나안돌파
  • 하나님.인간

    창세기 1~2장을 통해서 하나님이 누구신가? 내가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알게 하심.

  • 마귀

    창세기 3장~11장을 통해서사단 마귀가 누구인가에 대해서 설명

  • 구원

    79. 소테리아(σωτηρία) : 구원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행4:11) ‘구원’으로 번역된 헬라어 ‘소테리아’(σωτηρία)는 ‘구원, 안전, 건강, 보호, 메시야적 구원, 모든 진실된 그리스도인들이 현재 소유한 구원, 미래의 구원’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이다. 이 단어의 동사형은 ‘소조’(σῴζω)로써 ‘구조하다, 구원하다, 안전하고 튼튼하게 지키다, 위험과 파괴로부터 구출하다, 완전하게 만들다, 보존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서 파생된 남성명사가 ‘구주, 구속자, 구원자, 해방자, 보호자’의 뜻을 가진 ‘소텔’(σωτῆρ)이라는 단어이다. ‘소테리아’(σωτηρία)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구원, 번영, 승리’의 뜻을 가진 ‘예슈아’ (ישועה)인데 이를 파자하면 ‘손에 못이 박혀 나타난 존재’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헤’(ה)를 빼면 ‘예슈아’(ישוע)가 되는데 이것이 예수님의 히브리어 이름이며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마1:21)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예슈아’ (ישועה)라는 단어는 구약에서 야곱이 자신의 열두 아들을 불러 예언하며 축복하는 말씀 중에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예슈아 : ישועה)을 기다리나이다’(창49:18)에서 처음 나오며 구약성경에서 77회 사용되고 있다. ‘여호와’로 쓰인 히브리어 ‘예호바’(יהוה)를 파자하면 ‘손을 보라 못을 보라’는 의미로 결국 여호와가 바로 구원자 예수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하신 하나님의 창세전 언약에 따라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지는것이 구원(σωτηρία)이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이 많은 사람을 영광으로 인도하시려고 구원(σωτηρία)의 창시자이신 예수님을 고난을 통해 완전하게 하신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습니다’(히2:10, 현대인의 성경)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기에 마찬가지로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σωτηρία)의 근원이 되셨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말씀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이신 예수(요1:14), 그 이름 만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다(행4:11) 이와 같이 성도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σωτηρία)을 받은 자이다. 그러나 이 믿음도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에 의한 하나님의 선물이다(엡2:8). 그래서 구원(σωτηρία)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only by grace)라고 말하는 것이다.

  • 광야헤쳐나감

    이른바 헤쳐나가는 곳이다. 이곳을 통해서 애굽의 어둠을 제거해야 우리가 걸어가야할 인생여정을 인도받는다.
    출애굽기13~18장을 통해서 초심자에게 놓여져야할 바른 영적기반을 놓는다.
    출애굽기19~24장을 통해서 십계명을 통한 율법학교
    출애굽기25~40장을 통해서 성막을 통한 복음학교

  • 예루살렘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