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는 헤쳐나가는 곳이다. 이 어둠을 제거해야 우리가 걸어야 할 인생여정을 인도 받는다. 예수님, 세례요한, 엘리야 등이 거쳐간 광야를 모아본다. 인간이 자신의 힘만으로는 살 수 없음을 뼈저리게 가르쳐주 장소이다.
      광야는 어떤 곳인가? 물과 먹을 것이 없는 곳이다. 낮에는 한여름의 무더위보다 더 찌고 밤에는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는 곳이다. 그런 곳에서 광야 생활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무려 40년간이 생존해 내었지 않는가? 하나님이 그들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붙들고 있지 않았다면 아예 불가능한 일이었다.


    • in English
      • The wilderness is the place to go through. This darkness must be removed to lead our life journey. Jesus, John the Baptist, and Elijah all went through this place. It is a place to teach people that they can not live by their own strength.

    • 표제어
      • 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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