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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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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 육의 속성을 광야와 같이 황폐화시켜서 철저하게 자기 자신이 깨어져 부활의 영을 만나는 곳. 이곳은 세상과 구별된 곳이다. 그곳은 세상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 곳이다.
      왜 빈 들인가? 빈 들에서만이 심령이 강해질수가 있었다. 세상의 소리는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두려움을 준다. 세속의 소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믿지 못하게 만든다. 주님은 심령이 강한 자를 쓰신다. 빈 들에 있는 자는 가히 총독이나 제사장들에게 “회개하라” 외칠수 있는 강심장을 받게 된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 in English
      • The wilderness. The property of the flesh is devastated like the wilderness, and the place where the self is broken and meets the spirit of resurrection

    • 표제어
      • 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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