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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에

Instance of: 키워드
      수면


    • 표제어
      • 수면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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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설명
      •   알-페네 함마임이다. 그 물의 쌍의 이끌어 올린 얼굴들을 말한다. 한문으로 번역을 하다보니 수면으로 되어버렸다. 수면은 물리적인 강물의 표면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물은 하나님이 올바르게 일하신 쌍으로서 하늘의 물이 있고 인간의 본래적인 마음토대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을 담고 있는 무저갱의 물이 있다. 성경은 전부 물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다. 물로 시작을 해서 물로 결론을 내고 있다. 무저갱의 물을 하늘의 물로 바꾸어놓는 것이 성경의 결론이요 물의 쌍으로 일하는 것이 하나님의 궁극의 목표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라고 말씀을 하셨을 때는 물이라는 말이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여기에서 수면의 물은 무저갱의 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무저갱의 물은 하늘로 이끌어 올려져야할 물이다. 다시 말하면 혼돈과 공허와 흑암을 담고 있는 무저갱의 물은 소멸되어 하늘의 물로 바뀌어져야 한다. 이 무저갱의 물이 소멸되어 하늘의 물로 바꾸어지도록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일이 시작되시는 것이다. 하늘은 땅에 응하고 땅은 하늘에 응하도록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 하늘의 물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창조하시니라’에서 물이 시작된다. 물은 일하는 쌍이라고 이미 설명하였다. 하나님은 일하시는 분이시다. 태초 안에서 일을 하신다. 이 두 일을 합해서 물의 쌍이라고 말하였다.     여기 수면이라는 물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의 요소를 담고 있는 무저갱의 물을 말하는데 이 물은 그대로 방치하는 물이 아니라 하나님이 근본계획하신 그 높은 것의 물로 이끌어 올려야할 물이라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