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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장2절

Instance of: 관련된 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장 2절은 태초의 땅이 무형이며 공허한 상태였고, 빛이 없고 물과 땅이 혼돈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하나님의 성령께서 만물에 질서와 조화와 균형을 주시기 위해 활동하고 계시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의 성령은 깊은 수렁과도 같고 생명이 없는 공허한 지면을 감싸듯이 운행하시면서 새로운 생명의 요소와 기운을 그 수면에 채워주고 계셨다"


    • in English
      • The earth is chaotic and empty, darkness on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on the surface of the water. Genesis 1: 2 describes the beginning of the earth as an intangible and empty state, with no light, with water and earth confused, in which God's Spirit works to bring order, harmony, and balance to all things . "The Spirit of God, which is the source of life, was filled with the elements and energy of a new life, as if it were a deep quagmire,

    • 표제어
      • 창세기1장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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