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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th

    Instance of: Person
      룻은 모압여자로 엘리멜렉과 나오미가 모압에 이주해 사는 기간 그의 아들 말론과 결혼한 나오미의 며느리(룻1:4). 이후 남편이 죽어 과부가 되고(룻1:5) 효성스런 며느리로(롯 1:6-18), 보아스와 재혼하고(룻 4:9-13), 오벳을 낳았다(룻 4:17). 그의 이름은 예수님의 족보에 올랐다(마 1:5-16). 시어머니 나오미가 자기나라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결심을 굳히므로 룻이 자기장래를 위해 많은 고민과 갈등을 갖게 되었다. 이런 경우 룻의 결단은 정말 모험적인 것이었다. 룻은 무척 지혜롭고 아주 현실적인 사람이었다. 어떤 대의와 가정을 구하는 것과 같은 윤리적인 큰 명분을 위해서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까지 뛰어넘는 훌륭한 사람이었다. 그는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렇게 의지적인 태도를 가진 여자였다. 나라를 바꾸고 종교를 바꾸며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데 따른 많은 문제까지도 각오하는 여자였다. 아주 젊은 나이에 여기까지 자신 을 포기한다는 것은 예사일이 아니었다. 그 결과 계대의식을 따라 가장 가까운 친척 보아스와 결혼하게 되었고 다윗의 증조모가 되었다.


    • Label
      • Ruth
    • meaningOfNames
      • Friendship
      • companion
    • relatedChapters
      • Book of Ruth Chapter 1-4
    • gender
      • female

    Meaningful Grou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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